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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022의 게시물 표시

[알아두면 쓸모 있는 Google Chat 팁] Google Chat 에서 '구글 드라이브' 용 챗봇 앱 활용하기

구글 드라이브에서 제공하는 협업 기능 만큼 유용한 도구는 없을 것입니다. 구글 드라이브내의 각종 파일 또는 문서를 공유하거나 댓글을 통해서 공동 편집 작업을 하고나 댓글을 통한 협업을 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가 나에게 문서 공유나 댓글을 달 경우 모든 알림은 이메일로 전달이 됩니다. 이렇다 보니 종종 과거에 나에게 공유된 문서를 찾기 어려울 때가 있읍니다. 과거에 나에게 공유된 문서를 찾으려면 Gmail에서 찾거나 내 구글 드라이브에 접속하여 검색을 해봐야 찾을 수 있습니다. 이런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서 Google Chat에서는 '구글 드라이브' 라는 스마트한 챗봇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이 챗봇은 나에게 공유 또는 댓글이 달리는 모든 알림을 자동으로 가로채서 Google Chat 에 알려줍니다. Google Chat 실시간 알림을 통해서 말이죠. 뿐만아니라 Google Chat 안에서 나에게 공유된 모든 문서들을 보여주고, 검색도 가능합니다. 따라서, 이메일이나 구글 드라이브에서 과거 문서를 찾을 필요 없이 Google Chat 에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Google Chat에는 매우 유용한 챗봇들이 많이 제공됨에도 불구하고 사용법이나 존재 자체를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 유튜브 영상은, ' Google Chat' 에서 제공하는 '구글 드라이브' 챗봇을 활용하여 나에게 공유되는 모든 문서나 댓글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팁을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 도서:  일하는 방식의 전환, 구글 워크스페이스 활용 가이드   (최흥식 저)

[알아두면 쓸모 있는 구글워크스페이스 팁] AI가 Google Workspace 사용자 생산성을 어떻게 높이는가?

Google Workspace가 2006년 처음 소개 (당시에는 Google Apps로 소개됨) 되었을때부터 지금까지 Google은 사용자들의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협업 작업시 효율을 극대화 하기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에 대한 일환으로 Google은 그동안 축적한  검색 기술, 빅데이터 처리 기술을 인공지능 기술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개인용 무료 도구들(구글 포토, 구글 번역기, 음성인식, 지메일, 구글 어시스턴트, 구글 문서도구) 뿐만아니라 기업용, 교육용 Google Workspace 서비스내에서 인공지능 기술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본 백서를 통해서 Google Workspace 내부에 인공지능 기술들이 어디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그리고 사용자들에게 얼마나 생산성과 업무 효율을 높이는지를 알리고자 합니다.  본 백서는 크게 2개 카테고리로 분류하여 서술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한 Gmail: 내가 보내고 받는 메일 패턴을 자동 분석하고, 기계 학습하고 이를 바탕으로 중요한 메일 인지 여부를 판단하여 자동으로 분류   머신러 닝으로 무장한 Google 드라이브: 나의 문서 작성 및 협업 패턴을 자동 분석하고, 기계 학습하고, 내가 오늘 작업할 문서들 자동 추천  백서 (PDF) 다운로드 ---------------------- 도서:  일하는 방식의 전환, 구글 워크스페이스 활용 가이드   (최흥식 저)

[알아두면 쓸모 있는 구글 Gmail 팁] 지메일의 자동 분류(Priority Inbox)에 의한 업무 효율 극대화 방법

GMail 자동분류 (Priority Inbox)의 모든 것 업무용 Gmail (Google Workspace 의 Gmail)이던 개인용 무료 Gmail 사용자던 Gmail을 사용하다보면 아래와 같은 심볼을 보신적이 있나요? 늘 보던 심볼인데 과연 이 심볼들이 무슨 의미가 있었는지 알고 이용하는 분들은 많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Gmail의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기능중에 하나가 '자동 스팸 처리' 입니다. Gmail에서는 다른 메일시스템과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스팸으로부터의 스트레스는 거의 없습니다. Gmail에서는 자동 스팸처리 외에서 사용자에게 중요한 메일인지 여부를 자동으로 분류하여 이를 알려주는 기능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Gmail은 수신되는 메시지의 패턴과 사용자가 응답하는 메일들의 패턴들을 지속적으로 분석하여 수신되는 메일이 본인에게 중요한지 여부를 판별하여 줍니다. Gmail의 사용 빈도수가 많으면 많을 수록 이 자동분류의 정확도는 높아진다고 합니다. 위 Gmail의 수신된 메일의 목록에서 노란색 이 심볼이 Gmail이 중요한 메일로 분류하여 표시한 심볼입니다. 만일 이 심볼의 메시지가 중요한 메일이 아닌 경우는, 해당 심볼위에 마우스 클릭으로 중요 메일을 해제 시킬 수 있습니다. Gmail은 이런 패턴을 학습하여 중요도를 더 높입니다. 이 심볼은 ">>" 가 보입니다. 이 심볼의 의미는 메일의 수신자 (To:) 목록에 다른 수신자들은 없고 본인한테만 유일하게 보낸 메일을 의미 합니다. 즉, 중요한 메일로 분류되어 있으면서 본인한테만 보내진 메일이란 의미 이 심볼은 ">" 가 보입니다. 이 심볼의 의미는 메일의 수신자 (To:) 또는 참조 (CC:) 목록에 본인 이외에도 다른 수신자 또는 참조자들이 있을 경우를 의미합니다. 즉, 중요한 메일로 분류되어 있으면서, 수신자 또는 참조자에는 여러명이 존재하고 그중에 본인도 포함되어 있는 메일이란 의

[알아두면 쓸모 있는 구글 지메일 팁]Gmail 에서 상대방이 보낸 메일의 '수신 확인' 요청을 거부하는 방법

예전에 ' 지메일' 을 이용하여 보낸 메일의 수신 확인 하는 도구 를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이 문서에서도 설명되어 있기도 하지만, 메일의 ‘수신확인’ 기능은 모든 이메일 시스템(Gmail 포함, 네이버, 다음 메일 등등 대부분의 메일 시스템들) 본래 표준 기능에서는 제공하지 않는 기능. 즉, 메일 보낸 내용에 대하여 상대방이 수신 하였는지 여부를 알려주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이메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메일 ‘수신 확인’ 기능은 아래에 설명하는 편법적인 기술을 사용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편법적인 방법의 원리는 간단합니다. 메일을 보낼때 본문 내용에 잘 보이지 않는 이미지를 삽입하여 (이미지 픽셀 정도의 정보 만 삽입하여 수신자가 구별 할 수 없도록 하는 방식) 메일을 수신한 상대방이 메일 내용을 열었을때 해당 이미지도 자동으로 열리게 한후 이 정보를 메일 송신자에게 그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메일 본문 내용에 포함된 이미지를 통해서 아래와 같은 정보가 상대방에게 전달이 될 수 있습니다. 사용자의 IP주소나 위치와 같은 정보가 전달 사용자의 브라우저의 쿠키를 설정하거나 읽을 수 있음 바이러스나 멀웨어를 삽입 할 수 있음 수신확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네이버 메일을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네이버에서 메일을 작성하여 (분명히 메일 본문에는 이미지를 삽입 하지 않고 텍스트만으로 본문 메시지를 작성) Gmail 수신자에게 메일을 보내서 확인 해 보시기 바랍니다. Gmail에서 네이버에서 보낸 메일을 확인 해 보면, 분명 본문 내용에는 이미지가 없는 것으로 나옵니다. 그러나 Gmail 에서는 '이미지가 표시되지 않았습니다' 라는 표시가 나타납니다. (Gmail에서는 이 메시지가 나오는 것은 본문 내용에 이미지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Gmail에서 ‘메일에 포함된 이미지 표시' 를 클릭하기 전까지는 메일은 보낸 네이버 메일에서는 ‘수신 확인’ 이 안된 상태 (즉, ‘읽지

[알아두면 쓸모 있는 구글 Gmail 팁 ] 지메일 수신 확인의 모든 것

Gmail 에서 보낸 메일 수신확인 할 수 있는 방법 개인 지메일 또는 기업용 지메일을 사용하는 분들의 불만 중에 하나는 보낸 메일에 대하여 상대방이 메일을 읽었는지 여부를 확인 하는 기능이 없어서 불편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특히, 국내에서 제공하는 타 이메일 서비스 (예, 네이버 메일) 에서는 제공하고 있는데 왜? 유독 지메일 만 제공하지 않는지에 대한 불만이지요. 사실 표준 이메일 프로토콜에 의하면 보낸 메일에 대한 수신 확인 하는 기능은 본래부터 제공하기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대부분 수신 확인 기능을 제공하는 메일 서비스들은 같은 이메일 서비스 내의 사용자 간 이메일 확인만 가능하거나 또는 타 이메일 시스템으로 보낸 메일에 대한 수신 확인이 제대로 확인이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메일에는 메일 수신 확인 기능이 제공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개인 지메일 (무료 지메일) 본래 수신 확인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기업용 지메일(Google Workspace)에서는 ‘수신 확인 요청' 기능은 이미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아래 기업용 지메일 캡쳐이미지 참조) 메일 보내기에서 선택적으로 ‘수신 확인 요청' 을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기업용 지메일에서의 ‘수신확인 요청' 은 수신자가 지메일을 사용하는 계정에서만 유효한 기능입니다. 지메일이 아닌 타 이메일 수신자에게 보낸 메일에 대한 수신 확인은 할 수 없는 제약이 있는 서비스 이지요. 어쩃든 지메일이 아주 수신확인 기능이 없는 것은 아니였죠? 이 문서는 위 기업용 지메일의 수신확인 기능을 설명하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보다 더 강력한 수신 확인 기능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 수신확인 기능은 크롬브라우저를 사용하는 모든 개인용 지메일 및 기업용 지메일 사용자 모두 사용이 가능 한 것으로. 수신자가 메일을 읽었는지 뿐만아니라, 어떤 기기(데스트탑인지 모바일인지)에서 읽었는지 몇 번 읽었는지, 심지어는

[알아두면 쓸모 있는 구글 캘린더 팁] 구글 캘린더 이벤트 참석자들에게만 이메일 보내기

  [알아두면 쓸모 있는 구글 캘린더 팁] 구글 캘린더 이벤트 참석자들에게만 이메일 보내기 구글 캘린더를 통해서 이벤트를 만들고 참석자들에게 캘린더 초대장을 보내고 난 후, 추후에 이벤트 참석자들에게만 이메일을 보낼 경우 참석자들 이메일 목록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이때 캘린더 이벤트에서 참석자 이메일 목록을 복사하여 따로 지메일에서 메일을 보내는 방법 안내입니다.  또는 캘린더 이벤트 상세 정보에서, ‘참석자에게 이메일 보내기’ 아이콘을 클릭하여 보낼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쓸모 있는 구글 팁] 그림의 화가를 찾고, 꽃 이름을 알고자 할때

일상 생활에서 가끔 겪는 경험이 있습니다. 야외에서 발견한 꽃의 이름을 알고 싶을떄, 카페나 음식점 벽에 결려있는 멋있어 보이는 그림의 화가가 누구인지 알고 싶을떄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아래 사진과 같이 화분에 심어진 꽃의 이름을 알고자 할 경우 벽에 걸려있는 액자 그림의 화가가 누구인지 알고 싶을 경우  이럴때 휴대폰에서 간편하게 카메라로 알고자 하는 꽃 또는 그림을 찍고,    구글 검색창 오른쪽에 보이는 '구글 렌즈' 아이콘을 클릭 한 후   원하는 사진을 선택, 예를 들면 화분의 꽃 사진을 선택하면 구글 렌즈가 이미지 검색을 통해서 해당 꽃의 이름을 알려줍니다. 아래 꽃은 '수국' 이라고 합니다.  또는 벽에 걸려 있는 그림을 선택하면, 해당 그림의 화가 이름을 찾아 줍니다. 아래 그림은 '데이비드 호크니'가 그린 그림이군요  생활 속에서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은 이 앱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알아두면 쓸모 있는 구글 캘린더 팁] 재택 근무 시 탄력 근무 시간대 설정 및 활용 방법

재택에서 근무 시 업무 시간과 개인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팀원 들이 원격에서 수시로 채팅으로 대화를 나누거나, 화상회의 를 해야 할 경우 각자 멤버들의 근무 상태를 알고 있어야 회의 일정을 효율적으로 조절 할 수 있습니다.   재택에서 근무 할 경우에는, 회사로 출근하여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하는 방식과는 다르게 탄력적인 근무가 필요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요일 별로 근무 시간대가 다를 수 있고, 하루 일과 중에 급하게 개인적인 일이 발생하여 이를 처리해야 할 때가 있을 수 있습니다.   Google Workspace 에서는 원격 근무자들이 탄력적으로 요일 별 근무 시간대와 하루 근무 시간대를 쪼개서 지정할 수 있습니다.  급하게 부재중일 때 이를 설정하여 팀원들에게 공유할 수 있게 하는 유용한 기능이 있습니다.   재택에서 근무하는 팀원이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요일 별로 나의 근무 시간대를 설정하여 근무 상태를 공유하는 것입니다.  또한 재택에서 갑자기 개인적인 일이 생겼을 경우에도 협업 멤버들에게 이러한 정보를 실시간 공유할 필요가  있습니다.   Google Workspace 의 캘린더에서는 요일 별로 나의 ‘근무 시간대’ 와 하루 근무 시간대를 지정할 수 있고, 일시적 ‘부재중’ 상태를 설정하는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캘린더에 요일 별 ‘근무 시간대’ 설정하기 내 캘린더 설정에서 좌측 ‘일반’ > ‘근무 시간’ 을 선택하여 요일 별로 나의 근무 시간대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내 캘린더에서 요일 별 ‘근무 시간’을 설정 한 후. 팀원이 캘린더를 통해서 약속을 잡을 경우 내 근무 시간대를 벗어나게 되면 아래와 같이 ‘ 근무 시간 외 시간임’ 으로 표시됩니다.   캘린더에 ‘부재중’ 시간대 설정하기 캘린더에 나의 ‘부재중’ 시간대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캘린더에서 ‘부재중’ 시간대를 설정 해 놓은 멤버에게 팀원이 이메일을 보낼 경우, 채팅 시  상대방 채팅 창에 ‘

[알아두면 쓸모 있는 구글 Gmail 팁] 새로워진 Gmail 뷰로 전환하는 방법

아직도 Gmail 을 아래와 같은 뷰로 사용하고 있나요? (메일, 채팅, 스페이스, 영상통화가 분리되어 보이는 뷰)     Gmail의 새로워진 뷰는 아래와 같습니다. Mail/Chat/Spaces/Meet 메뉴를 좌측에 모아서 보이도록 한 뷰입니다.  이 새로워진 Gmail 로 변경하는 방법은 Gmail 설정 (우측 상단의 톱니바퀴)를 클릭 한 후  새 Gmail 뷰 사용을 선택하면 됩니다. 새 Gmail 뷰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이전 Gmail 뷰로 돌아 갈 수도 있습니다. 

[알아두면 쓸모 있는 구글 팁] 구글의 PWA 지원- 구글 Photo, Google Chat, Google Drive 앱

Progressive Web App 이 무엇인지, 왜? 구글과 MS는 이 기술에 "올인"하는지 자세히 알고 싶으면 아래 사이트를 방문하면 됩니다. http://www.ciokorea.com/news/39944 아래 내용은 위 사이트에서 일부 발췌한 내용입니다.   PWA는 웹사이트이지만,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데스크톱에 설치된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외형과 느낌을 가졌다. 에셋을 저장하고 성능을 높이는 서비스 워커라는 백그라운드 실행 스크립트(자바스크립트 파일)를 이용한다. 서비스 워커는 오프라인 실행 및 오프라인 스토리지 접근이 가능하고, 팝업 알림도 표시할 수 있다. PWA는 크롬북을 포함해 모든 종류의 기기를 지원한다. 과거에는 윈도우와 맥OS, 리눅스, iOS, 안드로이드 용의 앱을 개별적으로 만들어야했다. 여기에 크롬 익스텐션까지 만들어야 크롬북을 지원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단 한번 PWA로 만들어 크롬북을 비롯한 모든 플랫폼을 지원할 수 있다. 스마트TV와 다양한 사물인터넷 기기에 PWA를 적용하는 것도 간편하다. PWA는 앱 같은 느낌이지만, 브라우저 상의 웹 페이지이므로 인덱싱과 공유가 가능하다. 또한 상대적으로 안전하다. 설치해도 시스템 하드웨어에 전혀 액세스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용자의 명시적 허가를 받은 후에만 사례별, 자원별로 액세스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스토리지, 위치 정보 및 블루투스로 액세스하려면 3번 별도로 허가를 받아야 한다. 사용자는 블루투스 액세스는 허가하지만, 스토리지나 위치 정보 요청은 거부할 수 있다. 이는 모바일 앱에도 이미 상당 부분 적용된 방식이다. 그러나 전통적인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과 비교하면 상당한 개선된 방식이다. 결론은 PWA가 마침내 브라우저를 앱 플랫폼으로 변환시켰다는 것이다. 과거의 끔찍한 '웹 앱'이 아니라 진정한 앱이다 최근에 구글이  Google Photos, Google Chat, Google Drive 서비스에서 PWA를 지원하기 시작하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