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k Bot에게 쿠팡이나 네이버 같은 국내 사이트 작업을 맡겼는데, 클라우드 브라우저에서 페이지가 열리지 않거나 로그인 재확인에서 멈춘 적이 있나요? 이럴 때 직접 써 보고 효과를 확인한 대안을 정리했습니다. 바로 내 맥에 설치된 ego lite 브라우저를 Grok Bot이 명령으로 조작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왜 클라우드 브라우저에서 막힐까 Grok Bot의 클라우드 브라우저는 내 컴퓨터가 아닌 별도 환경에서 돌아갑니다. 일부 국내 사이트는 이런 환경의 접속을 막거나 추가 확인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차단 이유는 사이트마다 다르고 공개되어 있지 않으니, "항상 막힌다"기보다 "막힐 수 있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대안: 내 맥의 ego lite를 명령으로 ego lite는 맥에서 쓰는 브라우저이고, ego-browser라는 명령줄 도구로 조작할 수 있습니다. Grok Bot을 내 맥에 연결해 두면, 화면을 클릭하는 대신 이 명령줄 도구로 탭을 열고, 페이지를 읽고, 입력까지 처리합니다. 이미 로그인해 둔 내 세션과 내 네트워크를 그대로 쓰기 때문에 클라우드에서 막히던 사이트도 평소처럼 열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사용 순서 맥에 ego lite를 설치합니다. 쓰려는 사이트에는 내가 직접 로그인해 둡니다. Grok Bot에 내 맥을 연결합니다. Grok Bot에게 "ego lite로 해 줘"라고 요청합니다. 주의할 점 맥이 잠들면 멈춥니다. 작업하는 동안에는 맥이 잠자기 상태가 되지 않게 해 두세요. 마지막 단계는 직접: 글 올리기, 구매, 결제 같은 되돌릴 수 없는 단계는 꼭 직접 확인하고 승인하세요. 약관 확인: 각 사이트 이용약관 범위 안에서 사용하세요. 이 글은 직접 사용해 보고 확인한 내용이며, 공식 지원 기능 안내가 아닙니다. 1분 영상으로 보기 핵심만 1분 Shorts로 정리했습니다. 도움이 됐다면 리서처K 채널 구독도 부탁드립니다. ...
Google Apps 사용자를 위한 Google 드라이브 업데이트 소식입니다. 그동안 Google 드라이브에 파일들을 업로드 할 경우, 동일한 파일명으로 업로드 하여도, 이전 파일을 대치하거나 하지 않고 동일한 파일명의 파일이 중복해서 만들어져서 불편을 겪었습니다. 즉, 아래 이미지와 같이 예) '촬리컴퍼니-솔루션-도입사례.pptx' 파일을 같은 이름으로 업로드하면 두개의 동일한 이름으로 파일이 유지가 되었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업데이트 된 기능입니다. 동일한 파일명으로 업로드를 시도하면 중복된 파일이 있는 경우, Version 을 만들 것인지, 아니면 별도의 파일로 보관할 것인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본은 Version 유지) 이 기능을 이용하면, 동일한 파일에 대해서 업로드시 자동으로 버젼을 유지하여 관리합니다. 즉, 드라이브 목록에는 하나의 파일로 존재하고, '버젼관리' 메뉴를 선택하면 업로드된 파일들의 버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을 통해서, MSOffice 파일, 아래아 한글 파일, DWG 오토캐드 파일을 포함하여 모든 파일들에 대해서 동일한 파일에 대해서 업로드시 자동으로 버젼이 관리 되고, 해당 파일을 링크를 통해서 외부에 공유할 경우에 항상 업데이트 된 최신의 파일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미 링크를 공유를 한 후에, 해당 파일이 수정이 되었을 경우 위 기능을 이용하여 업로드하면 공유된 링크는 최신의 파일로 자동 유지가 됩니다) 이 기능은 현재까지는 Google Apps 만 적용되고 있고, 개인 무료 사용자들은 해당 되지 않습니다. --------------------------------- Google Apps 전문 블로그 - charlychoi.blogspo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