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k Bot 공식 마켓플레이스에 영상 감독 봇 'Director'가 올라와 있습니다. 한 개발자가 만들어 공개한 템플릿으로, 브리프를 여러 종류의 영상으로 바꿔 준다고 소개돼 있습니다. 리서처K 6분 영상에서 공식 페이지 화면을 보며 정리한 내용을 글로 옮겼습니다. ▲ 썸네일을 누르면 6분 영상으로 이동합니다. 공식 페이지에 적힌 내용 소개 : 브리프를 단편 영화, 광고, 설명 영상, 뮤직비디오, 마이크로 드라마 같은 영상으로 바꿔 준다고 적혀 있습니다. 범위 : 기획하고(plan) 촬영하고(shoot) 편집한 뒤(cut) 납품하는(deliver) 과정까지 맡는다고 소개합니다. 가져오기 : 마켓플레이스의 Import Bot 버튼으로 내 Grok Bot에 가져오는 방식입니다. 가격 : 공식 페이지에 가격 표시는 없습니다. Director의 영상 스킬 묶음 영상 형식(formats)과 기획(planning)처럼 제작 방향을 정하는 단계 첫 프레임(frames), 장면 생성(takes), 스타일(look)을 다루는 단계 프로젝트 폴더(project folder)를 관리하는 단계 중간에 질문을 하거나 아이디어 후보를 보여 주고 고르게 하는 단계, 계획을 확인받은 뒤 제작에 들어가는 흐름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 부분은 공식 페이지 문구를 바탕으로 한 해석입니다. 템플릿을 가져오기 전 체크리스트 만든 사람과 페이지 설명부터 확인하기 함께 들어오는 스킬 목록을 읽고, 어떤 작업을 맡기는 구성인지 살펴보기 요구하는 권한과 연결 서비스, 허용할 범위를 먼저 검토하기 외부로 내용을 보내거나 결과물을 게시하는 동작이 있는지 확인하기 비용이 드는 도구를 쓰는지 스스로 확인하기 처음에는 작은 테스트로 돌려 보고 과정과 결과를 직접 살펴보기 결과물을 활용하기 전 저작권과 초상권 점검하기 [리서처K 의견] 이 부분은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중간 확인 단계와 단계...
P 의료기기업체의 'Google Apps 도입기 및 110% 활용 예' 약 30명 직원인 이 업체는 그동안 무료 Gmail 서비스를 사용하다가 정식으로 기업용 Google Apps를 도입한 업체 그동안 MSOffice를 모두 들어내고, 모든 업무의 문서 작성 및 협업은 크롬브라우저 기반의 구글문서도구 만으로 작업을 해 왔고, 클라우드 기반의 협업을 다른 어떠한 업체들(구글앱스를 도입한 대부분의 기업)보다 110% 잘 활용한 기업.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모든 직원이 MSOffice의 종속성을 100% 제거 했다는 사실이고, 구글문서도구만으로도 모든 직원들 업무에 잘 활용하고 있고, 동시 문서 협업을 통해서 업무의 효율성이 매우 높았다고 한 기업. 특히 구글문서도구로 동시에 협업 작업시, 구글문서에서 제공하는 '제안(Suggestion) 기능은 여러명이 협업시에 매우 유용한 기능이라는 평까지.. MSOffice 및 Windows OS의 종속성을 모두 들어낸 대표적인 클라우드 기반의 좋은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