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신약 개발/타 연구 개발을 위한 GPT-4/BingChat 활용 팁] 알아두면 쓸모 있는 프롬프트 팁

신약 개발 또는 타 연구 개발을 위한 GPT-4/BingChat 활용 백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술 적용)

 

본 백서를 작성하게 된 동기는 7월5일자 한겨레 기사(생성형 인공지능, 46일 만에 신약 설계…사상 첫 임상 2상 진입를 신약 개발 분야에 비 전문가인 내가 읽게 되면서 영감을 얻어 작성된 것입니다. 이 기사의 내용을 요약 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생명공학기업 인실리코 메디슨(Insilico Medicine)이 AI를  이용해 설계한 신약 후보가 임상 2상시험에 돌입했습니다. 이 신약은 특발성 폐 섬유화증 치료제로, 중국과 미국의 환자 60명에게 투여될 예정입니다. 인실리코는 생성형 인공지능과 강화학습을 결합해 약물을 개발하였고, 이를 통해 신약 개발 비용을 10분의 1, 시간을 3분의 1로 단축했습니다. 이 회사는 현재 30여개의 인공지능 약물 개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며, 이 중 3개가 임상시험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임상 2상시험 진입은 인공지능을 이용한 약물 개발 분야에서 중요한 이정표로 여겨집니다. 

이 기사를 기반으로, 생성형 AI( ChatGPT, BingChat)가 신약 개발에 어떻게 잘 활용될 수 있는지  그 과정을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법을 적용하여  단계별로 구체적인 결과를 도출 해 가는 과정을  예시를 들어 설명하려고 노력 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 왜? 필요한지, 어떻게 적용하는지를 이해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신약 개발에 매우 유용한 숨겨진 프롬프트 지시어들을 어떻게 발굴하였는지를 또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백서 작성을 통해서 발굴한 프롬프트 지시어(#해시태그 형태) 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참고 아래 해시태그 지시어는 GPT-4 보다는 BingChat에서 실행을 해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 #patent_search
  • #trend_analysis
  • #information_query
  • #information_detail
  • #scenario_write
  • #scenario_simulate
  • #content_generate
  • #expert_interview
  • #educational_content
  • #risk_assessment
  • 이 외에도 다수

이 해시태그들은 신약 개발 뿐만아니라 다른 연구 개발에도 유용한 프롬프트 지시어들입니다. 이 해시태그 지시어를 다양한 연구 분야에 적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예를들면, 아래 해시태그 중에서 ‘#patent_search’는 특허 정보를 검색하는 명령어입니다.

신약 개발 연구원은 BingChat에서 '#patent_search: 리툭심'로 질문을 하거나  '리툭심에 대한 최근 특허를 알려줘' 로 명령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두 명령어에는 아래와 같은 차이점이 있습니다.

'#patent_search: 리툭심' 명령어는 해시태그를 사용하여 특허 정보를 검색하는 명령어입니다. 이 명령어는 리툭심이라는 키워드로 국내외 특허 정보를 검색하고, 특허명, 출원번호, 출원일자, 발명자, 요약 등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리툭심에 대한 최근 특허를 알려줘' 하는 것은 일반적인 질문 형식으로 특허 정보를 검색하는 것입니다. 이 질문은 리툭심이라는 키워드로 웹 검색을 수행하고, 검색 결과에서 특허 관련 사이트나 문서를 찾아서 정보를 제공합니다.

신약 개발은 인류의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분야입니다. 하지만 신약 개발은 매우 어렵고 오랜 시간과 막대한 비용이 드는 과정입니다. 신약 후보물질을 발견하고, 그 효능과 안전성을 검증하고, 임상시험과 허가절차를 거쳐야만 시장에 출시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많은 실패와 낭비가 발생하며, 신약 개발의 성공 확률은 매우 낮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I 기술이 신약 개발 분야에 점점 더 활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생성형 인공지능(Generative AI)은 기존의 데이터를 학습하여 새로운 데이터를 생성하는 인공지능 기술로, 신약 후보물질을 설계하고, 그 효능과 안전성을 예측하고, 임상시험 결과까지 시뮬레이션하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신약 개발에 활용되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대표적인 예로는 GAN(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가 있습니다.  

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s (GANs)와 GPT-4는 둘 다 인공지능의 한 분야인 딥러닝 모델입니다. 그러나 이 두 모델은 목적과 작동 방식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신약 개발에는 두 모델 모두 활용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사용되는 방식과 문맥은 다릅니다.

1. 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s (GANs): GANs는 생성 모델로서, 두 개의 신경망, 즉 생성자(generator)와 판별자(discriminator)가 서로 경쟁하면서 학습합니다. 생성자는 실제 데이터와 유사한 가짜 데이터를 생성하려고 하고, 판별자는 생성자가 만든 데이터가 진짜인지 가짜인지를 판별하려고 합니다. 이런 경쟁 과정을 통해 생성자는 점차 실제 데이터와 구별이 어려운 가짜 데이터를 생성하게 되며, 이를 통해 새로운 이미지, 음성 등을 생성하는 데 사용됩니다.

GANs 는 신약 개발에서 분자 설계 단계에서 주로 사용됩니다. GANs는 새로운 분자 구조를 생성하는 데 사용될 수 있으며, 이는 신약 후보를 찾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생성자는 실제 분자와 유사한 새로운 분자를 생성하고, 판별자는 이 분자가 실제 분자와 얼마나 유사한지를 판별합니다. 이런 방식으로, GANs는 신약 개발에서 새로운 분자 구조를 탐색하고 생성하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2. GPT-4: GPT-4는 자연어 처리(NLP)에 사용되는 모델로, 텍스트 데이터를 이해하고 생성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GPT-4는 대량의 텍스트 데이터를 학습하여 문맥을 이해하고, 주어진 입력에 대해 적절한 텍스트를 생성하거나,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제공하거나, 텍스트를 번역하는 등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GPT-4는 트랜스포머(Transformer)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며, 이는 입력된 문장의 모든 단어를 동시에 처리함으로써 문맥을 더 잘 이해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GPT-4 와 같은 자연어 처리 모델은 신약 개발의 다른 측면에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러한 모델은 대량의 의학적 텍스트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해하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는 연구 결과를 분석하거나, 임상 시험 결과를 해석하거나, 의학적 문헌을 검색하고 요약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GANs와 GPT-4의 주요 차이점은 GANs가 이미지, 음성 등 다양한 유형의 데이터를 생성하는 데 사용되는 반면, GPT-4는 주로 텍스트 데이터를 처리하고 생성하는 데 사용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GANs는 두 개의 신경망이 서로 경쟁하는 방식으로 학습하는 반면, GPT-4는 대량의 텍스트 데이터를 학습하여 문맥을 이해하고 텍스트를 생성하는 방식으로 학습합니다.

GANs와 GPT-4는 신약 개발의 서로 다른 단계에서 서로 다른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이 두 모델은 각각의 장점을 활용하여 신약 개발 과정을 개선하고 가속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본 백서에서는 신약 개발하는 과정에서 GPT-4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법을 적용하여 분석하는 과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생성형 AI를  신약 개발에 활용하기 위해서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술이 필요합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란 인공지능 모델에게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적절한 입력값(프롬프트)을 제공하는 기술입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은 인공지능 모델의 성능과 효율성을 높이고, 원하는 목적에 맞게 인공지능 모델을 조정하고, 인공지능 모델의 한계와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저는 신약 분야에 비 전문가 입니다. 일반적인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술을 터득한 경험을 토대로 , 신약 개발시 생성형 인공지능(ChatGPT, BingChat)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과정을 연구해 보았습니다.

또한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신약 개발에 성공한 Insilico Medicine 사 사례 기사를 분석하여 신약 개발에 인공지능이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 과정을 분석하고, ChatGPT에서 유용한 프롬프트 명령어를 발굴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찾는 과정을 소개합니다.


본 백서 내용의 대부분은 GPT-4 와 BingChat을 적절히 활용하여 생성한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링크를 클릭 (PDF 다운로드) 하시기 바랍니다.


----------------------------------------------------------

도서: Mastering ChatGPT-4 Prompt for Writers: (저자 Charly Choi)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크롬북에서 설문지/퀴즈를 활용하여 풀스크린 모드로 학생평가 (시험) 하는 방법 소개]

[크롬북에서 설문지/퀴즈를 활용하여 풀스크린 모드로 학생평가 (시험) 하는 방법 소개]  # 크롬북   # 크롬기기관리   # 키오스크모드 여기서 풀스크린 모드란, 시험보는 동안에는 다른 앱이나 브라우저를 실행할 수 없고 오로지 시험문제(설문지) 화면만 풀스크린모드로 실행되게 하는 방법입니다. 즉, 학생들에게 배포된 크롬북을 시험보는 동안에만 시험보는 설문지를 풀스크린모드로 설정을 하고 시험 종료 후에는 원래의 상태로 복귀 시킬 수 있습니다. 크롬 기기(크롬북)에서는 키오스크 모드(풀스크린모드)를 설정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크롬 기기 관리 라이선스를 통해서 기기 설정을 해야 ) 1단계 - Google 설문지로 시험지 작성하기 (키오스크 앱으로 실행될 웹 페이지 준비 과정) 2단계 - 크롬 앱 빌더로 키오스크 앱 생성 및 테스트 하기 3단계 - 크롬 웹 스토어에 키오스크 앱을 등록 배포하기 위한 개발자 대시보드 가입 및 앱 올리기 4단계 - 크롬 기기 관리 콘솔에서 키오스크 앱 위한 설정 5단계 - 최종 단일 키오스크 앱 (예: ‘크롬북시험보기' 앱)을 실행할 등록된 기기들을 배정 https://support.google.com/chrome/a/answer/3273084?hl=ko 자세한 설명은 위 도움말에 언급되어 있으나, 2단계,3단계, 4단계는 생각보다 쉬운 작업은 아닙니다. (키오스크 앱을 빌드해야하고 빌드된 앱을 크롬 웹스토어 개발자 모드로 게시해야 하고, 크롬 기기 관리 콘솔에서 키오스크 앱 설정을 해야 하고 등등. 조금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시면  http://bit.ly/300Vtl2  (도서-"기업과 학교를 위한 크롬북 " 221p ~ 236p 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참고 블로그 -  http://bit.ly/2ZZh8tP 참고 Google 설문지로 퀴즈 만들기 및 채점 -  http://bit.ly/301GkzS

[세계에서 가장 작은 PC Chromebit (ChromeOS) ] 개봉기

ChromeOS 기기의 3종 세트 (Chromebook, Chromebox, Chromebit ) 입니다. 그동안 크롬OS 기반의 크롬북과 크롬박스 만 주로 사용하다가 최근에 Asus 에서 공개한 Chromebit 를 구입하여 개봉기를 올립니다.  이번 Chromebit의 구입 목적은 크롬북 및 크롬박스와 비교하여 가성비가 얼마나 더 좋을 지 비교하는 것도 있지만, 주요 목적은 Chrome Device Management Console 기기로 등록한 후 ChromeOS 키오스크 및 사인이지 용도로 손색이 없는지 여부를 검토하기 위함. Chromebit의 크기 (엄지손가락 크기 정도) 및 가격 (85달러)의 가성비를 갖고 사인이지나 키오스크 디바이스로 손색이 없을 것이라 생각함. 이번 개봉기 후에는 2차로 크롬OS 사인이지 및 키오스크 앱을 연동하한 사용기를 올릴 예정. 엄지 손가락 만한 크기의 ChromeOS 기기 - 2GB Ram, 16GB storage, WiFi 802.11ac, 블루투스 4.0, USB 2.0 포트 1개, HDMI 포트, 가격은 85달러 옵션으로 로지텍의 무선 키보드 (무선 동글+ 키보드+터치패드)를 25달러에 구입하여 크롬OS기기 1세트를 갖추게 되었다.  박스 구성품은 매우 심플 - 전원 코드, 모니터에 고정용 스티커, 크롬빗 본체, HDMI 확장 케이블 USB 1포트 단자에 로지텍 키보드 무선 동글을 삽입한 후 전원 코드 연결하고, 모니터 HDMI 포트에 꼽으면 바로 부팅됨 유투브 실행 화면 기존 Google Apps (G Suite) 계정으로 로그인 한 후, 지메일 및 드라이브의 문서 작성하는데 크게 부족함이 없는 성능을 보이는 것으로 확인 됨 로지텍 무선 키보드 연결시 한글/영문 토글은 'CONTROL+space' 키로 동작 한글 입력은 전혀 문제 없이 동작됨 ------------------------...

[알아두면 쓸모 있는 개인 출판의 모든 것] 아마존에 한글 및 영문 전자책/종이책 (KDP) 및 교보문고 PubPle에 개인 출판 경험기

아마존에서는 개인이 무료로 책을 출판하여 판매할 수 있는 KDP (Kindle Direct Publishing)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KDP를 통해서 퍼블리싱 되는 책은 13개국 아마존 사이트를 통해서 동시에 판매가 됩니다. 이 KDP (Kindle Direct Publishing) 서비스를 이용하여 킨들용 전자책과 종이책(페이퍼백)을 퍼플리싱하여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퍼블리싱한 책(영문) 은 지금까지 전자책 vs 종이책 판매는 3:1 비율로 종이책이 전자책 비율로 판매중입니다.  아마존에 KDP 로 출판한 책들 (실용도서와 컬러/흑백 사진 앨범) 전자책의 로열티는 책 가격의 70%를 받을 수 있으며 (전자책 가격이 9.9달러 미만으로 책정한 경우), 종이책은 60%를 로열티로 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종이책 가격이 전자책 가격보다 2.5배 비싸게 책정을 하였기 떄문에, 종이책 판매시 로열티가 전자책보다 2배 높습니다. 즉, 전자책 2권 판매하는 것보다는 종이책 1권 판매되는 것이 더 수익이 높을 수 있습니다.  책 가격은 전자책 및 종이책 모두 작가가 임의로 가격을 정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자책인 경우는 책 가격이 2.99달러 - 9.99달러로 책정이 되어야 책가격의 70% 로열티가 제공되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35%로 책정이 됩니다. (아래 차트 참고) 본 KDP를 통한 책 퍼블리싱은 amazon.com 뿐만아니라 amazon.uk, amazon.fr, amazon.co.jp 및 캐나다, 브라질등 총 13개국 아마존 서비스 사이트를 통해서 판매됩니다. 즉, 한번의 퍼플리싱으로 13개국에서 판매됩니다. 책판매 된 로열티가 각 판매된 국가의 통화로 지불이 됩니다.  아마존 KDP는 누구에게나 오픈되어 있는 서비스입니다. 특별히 자격 조건도 없고 컨텐츠만 있으면 누구나 퍼블리싱 (무료 또는 유로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

[Claude 팁] 나의 블로그 글을 Claude 에게 학습 시켜 내 스타일의 블로그 글 생성하기

나의 블로그 글쓰기 스타일을 Claude AI에게 학습 시키는 방법  사실 이 방법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법을 특별히 알고 있지 않아도, 생성형 AI를 사용할때 적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적용하고 보니 이러한 기법을 Few-shot learning이라고 하더라구요. 다음 방법을 적용하면 저의 이전 블로그에 게시된 내용 일부를 학습을 시킬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나만의 블로그 스타일을 Claude AI에게 학습을 시켜 그 결과, Claude AI가 생성한 초안은 마치 제가 직접 쓴 것처럼 자연스러웠고, 톤 앤 매너를 그대로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Claude AI에게 과거 포스팅을 학습시키는 방법을 더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 블로그에서 Claude AI에게 학습시키고 싶은 포스팅 3-5개를 선택합니다. 이때, 선택한 포스팅들은 제 글쓰기 스타일과 톤, 그리고 주제 면에서 일관성이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제가 선택한 포스팅은 다음과 같습니다. “Claude 3 Opus vs. ChatGPT 비교" “Claude로 논문 및 연구 보고서 분석[팁]" "생성형 AI, 윤리와 논리의 경계에서 길을 찾는 과정 소개" 선택한 포스팅 텍스트를 복사하여 한 곳에 모아 텍스트 파일 또는 워드 문서를 만듭니다. 이 파일을 Claude AI 프롬프트를 통해서 업로드 한 후  "Claude, 업로드한 텍스트는 내 과거 블로그 포스팅 3개입니다. 이를 분석하여 나의 글쓰기 스타일, 선호하는 단어와 표현, 그리고 주제 전개 방식을 학습해 주세요. 이를 바탕으로, '블로그 글쓰기에서 AI 활용의 미래'라는 주제로 800자 내외의 포스팅 초안을 작성해 보세요." 이렇게 프롬프트를 전달하면, Claude AI는 제공된 텍스트를 분석하여 제 글쓰기 스타일을 학습합니다. 그리고 그를 바탕으로 새로운 주제의 포스팅 초안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Claude AI가 생성한 초안을 보면, 제가 선호...

Claude Code 공식 모범 사례 쉽게 이해하기

  학습용 가이드 · Anthropic 공식 문서 기반 Claude Code 공식 모범 사례 쉽게 이해하기 이 문서는 Anthropic의 공식 문서 Claude Code 모범 사례 를 바탕으로, 내용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과 예시를 추가해 재구성한 학습용 가이드입니다. 공식 문서: code.claude.com/docs/ko/best-practices 목차 한 줄 요약 챗봇이 아니라 "자율 코딩 작업자"다 완료 기준을 먼저 줘라 검증 기준의 종류 Before/After: 검증 기준 제공 탐색 → 계획 → 코딩 순서 Plan Mode가 필요한 경우 탐색 → 계획 → 구현 예시 구체적인 맥락을 넣어라 Before/After: 맥락 제공 풍부한 콘텐츠를 제공하라 CLAUDE.md는 짧은 운영 카드다 좋은 CLAUDE.md 예시 권한은 자동화의 브레이크다 CLI 도구를 적극 활용하라 MCP 서버로 외부 시스템 연결 Hooks: 반드시 실행되는 규칙 Skills: 반복 업무 저장 Subagents로 context 절약 Claude에게 질문도 잘 시켜라 세션 관리는 품질 관리다 체크포인트와 rewind 활용 비대화형 모드로 자동화하기 여러 세션 병렬 실행 대량 작업은 fan-out으로 적대적 리뷰 단계 추가 흔한 실패 패턴과 해결책 실무 시나리오별 완성 프롬프트 AI 개발팀 운영 모델 작업 전 체크리스트 바로 쓰는 기본 템플릿 최종 정리 0 한 줄 요약 Claude Code를 잘 쓰는 핵심은 AI에게 코딩을 맡기는 것 이 아니라, AI가 검증 가능한 방식으로 일하게 만드는 것 입니다. 좋은 AI 코딩 운영 = 목표 + 맥락 + 검증 기준 + 권한 제한 + 리뷰 구조 1 Claude Code는 챗봇이 아니라 "자율 코딩 작업자"다 일반 챗봇은 질문에 답하고 멈춥니다. 하지만 Claude Code는 다음 일을 할 수 있습니다. 파일 읽기 코드 수정 터미널 명령 실행 테스트 실행 빌드 확인 에러 로그 분석 여러 파일에 걸친 리팩터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