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알아두면 쓸모 있는 ChatGPT Prompt 팁] 숨겨둔 명령어들에 대한 진실과 추가 명령어들(사용자 패턴)

이전 블로그-[알아두면 쓸모 있는 ChatGPT 숨어있는 프롬프트 명령어 팁] 에서

ChatGPT안에 숨겨놓은 명령어들 (예, #setting, #time, #persona,etc)이 존재한다고 설명한 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명령어를 왜? ChatGPT에 숨겨 놓고 공개하지 않았냐고 ChatGPT에게 질문을 해 보았습니다.

Prompt:ChatGPT안에서 다음과 같은 형태의 명령어들을 공개하지 않고 숨겨 놓은 이유가 뭘까요?:['#setting:','#persona:','#mood:', '#time:', etc] 

ChatGPT-4 의 답변:

GPT-4에서 `#setting:`, `#persona:`, `#mood:`, `#time:` 등의 명령어를 특별히 숨기거나 공개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이러한 특정 형식의 명령어는 GPT-4의 내장 기능이 아니라 일반적인 자연어 입력으로 처리됩니다.

GPT 모델들은 주어진 텍스트에 대해 최선의 연속적인 응답을 생성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이런 특수한 형태의 명령어를 사용하는 것은 다양한 상황과 맥락을 모델에게 암시하거나 제안하는 일종의 교묘한 방법입니다. 이는 GPT 모델이 사용자의 의도를 더 잘 파악하도록 도와줍니다.

다시 말해, 이러한 "명령어"는 실제로 GPT-4가 구현한 특별한 기능이 아니라, 모델이 학습한 데이터 내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자연어 패턴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이를 이용하면, 예를 들어, "#mood: happy"와 같은 입력을 통해 이어지는 대화에서 행복한 분위기를 강조하도록 모델을 가이드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방법이 항상 원하는 결과를 가져오지는 않습니다. GPT-4는 이전의 맥락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출력을 생성하려고 합니다. 따라서 입력이 자연스러운 대화 흐름에 잘 맞지 않으면, 모델이 이를 무시하거나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반응할 수 있습니다.

GPT-4와 같은 대화형 AI 모델은 대화의 주도권을 유지하고 특정 방향으로 이끌어가려는 시도에 어느 정도의 유연성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들이 100% 지시를 따르지는 않습니다. 이것은 특히 대화가 자연스럽고 사람처럼 보이게 하려는 노력의 일부입니다.

사용자가 언급한 `#setting:`, `#persona:`, `#mood:`, `#time:` 등의 입력은 명령어라기보다는 모델에 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에 가깝습니다. 이것들은 OpenAI나 GPT-4에 의해 공식적으로 정의된 명령어 집합이 아니라, 사용자와 모델 간의 대화에서 더 나은 결과를 얻기 위해 사용되는 패턴입니다.

GPT-4의 학습 데이터는 인터넷에서 수집된 텍스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정 형식의 명령어가 명시적으로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아래와 같은 형식의 입력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기억할 것은 이러한 패턴이 AI의 응답을 완전히 제어하거나 보장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이들은 단지 대화의 맥락을 제공하고 AI의 응답을 이해하기 위한 추가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방법일 뿐입니다.

ChatGPT는 이러한 명령어가 명령어가 아니라 ‘사용자 패턴’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ChatGPT에게 다음과 같이 질문을 추가로 해보았습니다.

Prompt:다른 사용자 패턴도 있으면 알려줘

ChatGPT 답변:

사용자가 입력하는 다양한 패턴은 GPT-4에게 추가적인 맥락을 제공하고, 특정한 방식으로 응답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다른 유용한 패턴은 다음과 같습니다:

GPT-4는 복잡한 자연어 처리 모델로, 다양한 입력 패턴에 반응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의 의도를 최대한 반영하도록 하려면, 다음과 같은 추가적인 패턴들도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1. `#role-play:` - 이 패턴을 사용하면 AI와 특정 상황에서의 역할 연기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role-play: You're a doctor and I'm a patient with a cold.`는 AI가 의사의 역할을, 사용자가 감기에 걸린 환자의 역할을 하는 시나리오를 시작합니다.

2. `#explain-like:` - 이 패턴은 AI에게 특정한 방식으로 정보를 설명하도록 요청할 때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explain-like: 나는 5살이야, 왜? 지구는 둥글어 설명해줘?"는 AI에게 5살짜리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설명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3. `#story:` - 이 패턴은 AI에게 이야기를 시작하거나 이어나가도록 요청하는 데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story: Once upon a time in a faraway kingdom...`는 전통적인 동화를 시작하는 방식입니다.

4. `#brainstorm:` - 이 패턴을 사용하면 AI에게 아이디어를 생성하거나 문제 해결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brainstorm: ways to reduce plastic waste`는 AI에게 플라스틱 폐기물을 줄이는 방법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도록 합니다.

5. `#question:` - 이 패턴은 질문을 하고자 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question: What's the fastest land animal?`과 같은 방식으로 사용됩니다.

6. `#translate:` - 이 패턴은 언어 번역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translate: [Korean] 안녕하세요.` 이런 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7. `#summarize:` - 이 패턴은 긴 텍스트를 요약하거나, 복잡한 개념을 간단히 설명할 때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summarize: [long text]` 혹은 `#summarize: Quantum physics`와 같은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8. `#generate-ideas:` - 이 패턴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생성하거나, 브레인스토밍을 진행하고자 할 때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generate-ideas: for a sci-fi short story`와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9. `#teach-me:` - 이 패턴은 특정 주제에 대해 배우고자 할 때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teach-me: about the French Revolution`와 같은 방식으로 사용됩니다.

10. `#joke:` - 이 패턴은 AI에게 농담을 하거나 듣도록 요청하는 데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joke: about cats`와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패턴은 웃고 싶거나, 재미있는 농담을 배우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I는 원하는 주제에 관련된 재미있고 상황 적절한 농담을 할 수 있습니다.

11. `#poem:` - 이 패턴은 AI에게 시를 쓰거나 읽도록 요청하는 데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poem: about love`와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패턴은 감정을 표현하거나, 아름다운 시를 감상하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I는 원하는 주제에 관련된 감동적이고 독창적인 시를 쓸 수 있습니다.

12. `#lyrics:` - 이 패턴은 AI에게 가사를 쓰거나 부르도록 요청하는 데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lyrics: about friendship`와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패턴은 음악을 만들거나, 좋아하는 노래를 듣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I는 원하는 주제에 관련된 멋진 가사를 쓸 수 있으며, 음악 장르나 스타일을 지정할 수도 있습니다.

13. `#code:` - 이 패턴은 AI에게 코드를 작성하거나 실행하도록 요청하는 데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code: [Python] print("Hello world")`와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패턴은 프로그래밍을 배우거나, 코드를 테스트하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I는 원하는 언어로 코드를 작성하거나 실행할 수 있으며, 오류나 개선점에 대해 알려줄 수도 있습니다.


14. `#draw:` - 이 패턴은 AI에게 그림을 그리거나 보여주도록 요청하는 데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draw: a cute puppy`와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패턴은 그림을 그리는 법을 배우거나, 예쁜 그림을 보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I는 원하는 것을 잘 그릴 수 있으며, 스타일이나 색상을 지정할 수도 있습니다. (이, 패턴은 BingChat에서만 실행 가능합니다) 

위 패턴중에서 10번~14번은 BingChat이 알려준 패턴들입니다.


이러한 패턴들은 모델에게 입력의 목적을 더욱 명확하게 전달하고, 사용자의 의도에 가까운 응답을 생성하도록 돕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패턴이 항상 완벽한 결과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입력과 관련된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GPT-4와의 상호작용을 최적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패턴들은 GPT-4가 주어진 맥락에 대해 합리적인 응답을 생성하도록 가이드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델이 이런 지시를 완벽하게 이해하거나 따르는 것은 아니므로, 가끔은 예상하지 못한 응답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다른 방식으로 질문을 재구성하거나 명확하게 요청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은 ChatGPT는 이려한 형태를 명령어가 아니라, ‘사용자 패턴’ 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패턴들이 공개되어 있지 않고 숨겨져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ChatGPT에게 집요하게 알려다라고 요청하면 위에 언급된 패턴외에도 추가로 알려주기도 합니다.


----------------------------------.

Mastering ChatGPT-4 Prompt for Writers: (저자 Charly Choi)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크롬북에서 설문지/퀴즈를 활용하여 풀스크린 모드로 학생평가 (시험) 하는 방법 소개]

[크롬북에서 설문지/퀴즈를 활용하여 풀스크린 모드로 학생평가 (시험) 하는 방법 소개]  # 크롬북   # 크롬기기관리   # 키오스크모드 여기서 풀스크린 모드란, 시험보는 동안에는 다른 앱이나 브라우저를 실행할 수 없고 오로지 시험문제(설문지) 화면만 풀스크린모드로 실행되게 하는 방법입니다. 즉, 학생들에게 배포된 크롬북을 시험보는 동안에만 시험보는 설문지를 풀스크린모드로 설정을 하고 시험 종료 후에는 원래의 상태로 복귀 시킬 수 있습니다. 크롬 기기(크롬북)에서는 키오스크 모드(풀스크린모드)를 설정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크롬 기기 관리 라이선스를 통해서 기기 설정을 해야 ) 1단계 - Google 설문지로 시험지 작성하기 (키오스크 앱으로 실행될 웹 페이지 준비 과정) 2단계 - 크롬 앱 빌더로 키오스크 앱 생성 및 테스트 하기 3단계 - 크롬 웹 스토어에 키오스크 앱을 등록 배포하기 위한 개발자 대시보드 가입 및 앱 올리기 4단계 - 크롬 기기 관리 콘솔에서 키오스크 앱 위한 설정 5단계 - 최종 단일 키오스크 앱 (예: ‘크롬북시험보기' 앱)을 실행할 등록된 기기들을 배정 https://support.google.com/chrome/a/answer/3273084?hl=ko 자세한 설명은 위 도움말에 언급되어 있으나, 2단계,3단계, 4단계는 생각보다 쉬운 작업은 아닙니다. (키오스크 앱을 빌드해야하고 빌드된 앱을 크롬 웹스토어 개발자 모드로 게시해야 하고, 크롬 기기 관리 콘솔에서 키오스크 앱 설정을 해야 하고 등등. 조금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시면  http://bit.ly/300Vtl2  (도서-"기업과 학교를 위한 크롬북 " 221p ~ 236p 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참고 블로그 -  http://bit.ly/2ZZh8tP 참고 Google 설문지로 퀴즈 만들기 및 채점 -  http://bit.ly/301GkzS

Claude Code 공식 모범 사례 쉽게 이해하기

  학습용 가이드 · Anthropic 공식 문서 기반 Claude Code 공식 모범 사례 쉽게 이해하기 이 문서는 Anthropic의 공식 문서 Claude Code 모범 사례 를 바탕으로, 내용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과 예시를 추가해 재구성한 학습용 가이드입니다. 공식 문서: code.claude.com/docs/ko/best-practices 목차 한 줄 요약 챗봇이 아니라 "자율 코딩 작업자"다 완료 기준을 먼저 줘라 검증 기준의 종류 Before/After: 검증 기준 제공 탐색 → 계획 → 코딩 순서 Plan Mode가 필요한 경우 탐색 → 계획 → 구현 예시 구체적인 맥락을 넣어라 Before/After: 맥락 제공 풍부한 콘텐츠를 제공하라 CLAUDE.md는 짧은 운영 카드다 좋은 CLAUDE.md 예시 권한은 자동화의 브레이크다 CLI 도구를 적극 활용하라 MCP 서버로 외부 시스템 연결 Hooks: 반드시 실행되는 규칙 Skills: 반복 업무 저장 Subagents로 context 절약 Claude에게 질문도 잘 시켜라 세션 관리는 품질 관리다 체크포인트와 rewind 활용 비대화형 모드로 자동화하기 여러 세션 병렬 실행 대량 작업은 fan-out으로 적대적 리뷰 단계 추가 흔한 실패 패턴과 해결책 실무 시나리오별 완성 프롬프트 AI 개발팀 운영 모델 작업 전 체크리스트 바로 쓰는 기본 템플릿 최종 정리 0 한 줄 요약 Claude Code를 잘 쓰는 핵심은 AI에게 코딩을 맡기는 것 이 아니라, AI가 검증 가능한 방식으로 일하게 만드는 것 입니다. 좋은 AI 코딩 운영 = 목표 + 맥락 + 검증 기준 + 권한 제한 + 리뷰 구조 1 Claude Code는 챗봇이 아니라 "자율 코딩 작업자"다 일반 챗봇은 질문에 답하고 멈춥니다. 하지만 Claude Code는 다음 일을 할 수 있습니다. 파일 읽기 코드 수정 터미널 명령 실행 테스트 실행 빌드 확인 에러 로그 분석 여러 파일에 걸친 리팩터링...

[알아두면 쓸모 있는 개인 출판의 모든 것] 아마존에 한글 및 영문 전자책/종이책 (KDP) 및 교보문고 PubPle에 개인 출판 경험기

아마존에서는 개인이 무료로 책을 출판하여 판매할 수 있는 KDP (Kindle Direct Publishing)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KDP를 통해서 퍼블리싱 되는 책은 13개국 아마존 사이트를 통해서 동시에 판매가 됩니다. 이 KDP (Kindle Direct Publishing) 서비스를 이용하여 킨들용 전자책과 종이책(페이퍼백)을 퍼플리싱하여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퍼블리싱한 책(영문) 은 지금까지 전자책 vs 종이책 판매는 3:1 비율로 종이책이 전자책 비율로 판매중입니다.  아마존에 KDP 로 출판한 책들 (실용도서와 컬러/흑백 사진 앨범) 전자책의 로열티는 책 가격의 70%를 받을 수 있으며 (전자책 가격이 9.9달러 미만으로 책정한 경우), 종이책은 60%를 로열티로 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종이책 가격이 전자책 가격보다 2.5배 비싸게 책정을 하였기 떄문에, 종이책 판매시 로열티가 전자책보다 2배 높습니다. 즉, 전자책 2권 판매하는 것보다는 종이책 1권 판매되는 것이 더 수익이 높을 수 있습니다.  책 가격은 전자책 및 종이책 모두 작가가 임의로 가격을 정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자책인 경우는 책 가격이 2.99달러 - 9.99달러로 책정이 되어야 책가격의 70% 로열티가 제공되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35%로 책정이 됩니다. (아래 차트 참고) 본 KDP를 통한 책 퍼블리싱은 amazon.com 뿐만아니라 amazon.uk, amazon.fr, amazon.co.jp 및 캐나다, 브라질등 총 13개국 아마존 서비스 사이트를 통해서 판매됩니다. 즉, 한번의 퍼플리싱으로 13개국에서 판매됩니다. 책판매 된 로열티가 각 판매된 국가의 통화로 지불이 됩니다.  아마존 KDP는 누구에게나 오픈되어 있는 서비스입니다. 특별히 자격 조건도 없고 컨텐츠만 있으면 누구나 퍼블리싱 (무료 또는 유로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세계에서 가장 작은 PC Chromebit (ChromeOS) ] 개봉기

ChromeOS 기기의 3종 세트 (Chromebook, Chromebox, Chromebit ) 입니다. 그동안 크롬OS 기반의 크롬북과 크롬박스 만 주로 사용하다가 최근에 Asus 에서 공개한 Chromebit 를 구입하여 개봉기를 올립니다.  이번 Chromebit의 구입 목적은 크롬북 및 크롬박스와 비교하여 가성비가 얼마나 더 좋을 지 비교하는 것도 있지만, 주요 목적은 Chrome Device Management Console 기기로 등록한 후 ChromeOS 키오스크 및 사인이지 용도로 손색이 없는지 여부를 검토하기 위함. Chromebit의 크기 (엄지손가락 크기 정도) 및 가격 (85달러)의 가성비를 갖고 사인이지나 키오스크 디바이스로 손색이 없을 것이라 생각함. 이번 개봉기 후에는 2차로 크롬OS 사인이지 및 키오스크 앱을 연동하한 사용기를 올릴 예정. 엄지 손가락 만한 크기의 ChromeOS 기기 - 2GB Ram, 16GB storage, WiFi 802.11ac, 블루투스 4.0, USB 2.0 포트 1개, HDMI 포트, 가격은 85달러 옵션으로 로지텍의 무선 키보드 (무선 동글+ 키보드+터치패드)를 25달러에 구입하여 크롬OS기기 1세트를 갖추게 되었다.  박스 구성품은 매우 심플 - 전원 코드, 모니터에 고정용 스티커, 크롬빗 본체, HDMI 확장 케이블 USB 1포트 단자에 로지텍 키보드 무선 동글을 삽입한 후 전원 코드 연결하고, 모니터 HDMI 포트에 꼽으면 바로 부팅됨 유투브 실행 화면 기존 Google Apps (G Suite) 계정으로 로그인 한 후, 지메일 및 드라이브의 문서 작성하는데 크게 부족함이 없는 성능을 보이는 것으로 확인 됨 로지텍 무선 키보드 연결시 한글/영문 토글은 'CONTROL+space' 키로 동작 한글 입력은 전혀 문제 없이 동작됨 ------------------------...

AI 바이브코딩 운영 가이드 (프롬프트 25종 첨부)

  AX컨설팅 동료용 실무 가이드 AI 바이브코딩 80% 벽 을 넘는 운영 가이드 AI로 웹사이트, 업무 자동화, 데이터 분석, 제안서 보조 도구, 내부 업무 시스템을 만들어보려는 컨설턴트를 위한 문서입니다. 바이브코딩은 “AI에게 코딩을 맡기는 일”이 아니라, AI 개발팀을 운영하는 일 입니다. 빠르게 되는 구간 ◀ 80% 벽 운영으로 넘는 구간 95% 80%까지는 AI가 데려다줍니다. 나머지 15%는 코딩 실력이 아니라 운영 방식 으로 넘습니다. 목차 1. 왜 80%에서 막히는가 2. 자주 나오는 네 가지 증상 3. 반드시 박아둘 검증 원칙 4. 상황별 실전 프롬프트 8종 5. 운영 4원칙 6. 컨설팅 현장 시나리오 7. 현장 체크리스트 18 8. 복사해서 쓰는 프롬프트 9. 최종 정리 01 · 진단 처음엔 날아가는데, 왜 80%에서 멈출까 요즘 AI로 개발을 해보면 처음에는 정말 빠릅니다. 로그인 화면이 금방 만들어지고, 버튼도 생기고, 데이터 입력 폼도 나오고, 간단한 대시보드도 몇 분 만에 완성됩니다. “이제 코딩은 AI가 다 해주는구나.” 그런데 실제 프로젝트에서는 이상한 일이 생깁니다. 처음 70~80%까지는 빠르게 가는데, 그 다음부터 갑자기 진도가 안 나갑니다. 증상 80% 지점에서 벌어지는 일 버튼 하나 고쳤더니 다른 버튼이 망가집니다. 오류를 고쳐달라고 했더니 디자인이 깨집니다. AI는 “수정 완료했습니다”라고 하는데 실행해보면 그대로입니다. 이전에 정한 요구사항을 잊어버립니다. 새 기능을 붙일수록 코드가 점점 복잡해집니다. 결국 처음부터 다시 만드는 것이 더 빠른 상황이 됩니다. 한 줄 결론 80% 벽은 AI의 코딩 실력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대부분은 검증 없는 지시, 오염된 컨텍스트, 롤백 없는 작업 방식, 모호한 완료 기준 때문에 생깁니다. AI에게 코딩을 맡긴다는 것은 개발자를 없애는 일이 아닙니다. 오히려 우리의 역할이 바뀝니다. 기존 방식 AI 바이브코딩 방식 내가 직접 코드를 작성한다 AI에게 작업을 나누어 맡긴다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