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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Workspace 생산성 향상을 위한 팁4] Google 드라이브 '우선 순위' (머신 러닝 기능) 활용

  Google 드라이브는 드라이브 안에서 내가 작업하는 패턴을 머신 러닝 기술을 이용하여 학습을 하고, 이를 바탕으로 내가 앞으로 어떤 작업을 할 수 있는지 미리 예측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Google 드라이브에 접속한 후 좌측 상단에 '우선순위' 가 머신 러닝 기술을 적용하여 사용자가 작업할 확률이 높은, 즉 작업의 우선 순위가 높은 문서를 우선적으로 보여 주는 기능을 합니다. 예를 들면, 아래 캡쳐한 이미지에서 보는 것과 같이, 매주 '월요일' 오전에만 열어서 문서 작업을 하는 파일이 있습니다. (주간 업무 회의를 위한 보고서로 월요일 오전 주간 회의 시 사용함) Google 드라이브는 내 작업 패턴을 분석하여, 월요일 오전에 출근하여 드라이브에 접속을 하면, '우선 순위' 목록에서 오늘 내가 작업해야 할 문서중에서 가장 순위가 높은 것들을 먼저 보여줍니다.  이는 드라이브 안에서 해당 문서를 검색을 할 필요 없이 바로 문서를 확인 하여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문서를 정리하고 분류하고, 찾는 작업이 시간 소모성 작업입니다.  Google 드라이브의 AI기능이 사용자의 업무 효율을 높이는데 많은 일조를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자료는 아래 백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백서)AI가 G Suite 사용자 생산성을 어떻게 높이는가?